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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중앙동-영일만MJF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집 수리 봉사'로 뭉쳤다!가정환경 열악한 독거노인세대에 따뜻한 손길 내밀어... 집 수리 봉사 4호점 지원
영일만 MJF라이온스클럽이 중앙동 '독거노인가정 사랑의 집 수리' 봉사에 힘을 모았다. <사진=중앙동>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차동희 기자 = 포항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준태)는 지난 10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영일만MJF라이온스클럽(회장 조이수)과 협업으로 저소득층 독거노인세대 사랑의 집 수리 봉사에 함께 했다.

대상자는 독거노인으로서 지붕에서 비가 새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에 영일만MJF라이온스클럽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붕을 보수하고 벽면을 도색하는 등 집 안의 낡은 부분을 손 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지로 탈바꿈시켰다.

조이수 영일만MJF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에게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봉사를 통해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사랑의 집 수리 사업도 4호점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준태 중앙동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영일만MJF라이온스클럽에서 해당 가구를 사랑의 집 수리 4호점으로 선정해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동희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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