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라이프
푸른 도시 '포항'을 만드는 사람들, 한마음으로 주소갖기 캠페인 나섰다푸른도시사업단·그린웨이추진과, ‘51만 인구회복!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범시민 동참분위기 조성 나서
푸른도시사업단(위)와 그린웨이추진과(아래)가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푸른도시사업단과 청림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청림삼거리 일원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포항시 인구정책인 ‘51만 인구회복!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의 범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동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그린웨이추진과와 장미사랑회는 지난 30일과 6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영일대장미원과 포항철길숲에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과 함께 '천만송이 장미도시 사업'을 홍보했다.

특히, 그린웨이추진과는 식목일을 맞아 준비한 꽃씨를 나눠주며 시민들에게 포항 주소갖기에 대한 참여를 독려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푸른도시사업단은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합시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활용해 특례시가 갖는 혜택과 50만 인구가 무너질 경우 발생하는 불이익을 안내하고 전입지원금 제도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은 당초 포항시의 주도로 시작됐으며 시민들의 생활 및 공공서비스 보장과 밀접한 사안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돼 현재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되고 있다.

권혁원 푸른도시사업단장은 “포항의 인구 증가에 모든 시민이 함께 힘을 모으고 기업체, 또는 자생단체도 포항 주소갖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