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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지원청, '장애인의 날' 행사 대신 장애학생들에게 마스크 전달
포항교육지원청이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사진=포항교육지원청>

[경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원화 기자 =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남홍식)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행사 대신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포항특수교육지원센터에 배치된 장애영아 5명, 일반학교에 배치된(일반학급 및 특수학급 포함) 유치원생 63명, 초등학생 391명, 중학생 138명, 고등학생 124명 등 총 721명에게 마스크 10매씩 총 7210매가 지급되었다.

특히, 관내 특수학교인 포항명도학교에는 남홍식 교육장이 직접 방문해 마스크 2400매와 마스크 보관함 500개를 전달하며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포항교육지원청 남홍식 교육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돼 뜻 깊었고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장애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사들이 부단한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원화 기자  kkskwh@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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