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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주한미군, 한국 남성 3명 폭행해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호준 기자 = 한국인 남성 3명을 폭행한 주한미군 소속 30대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인 29일 오후 10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행인들을 마구 때린 혐의로 30대 주한미군 A씨를 체포해 헌병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당시 A씨는 술에 만취한 상태로 이태원 일대를 돌아다니며, 한국인 남성 3명의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며, 절차에 따라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호준 기자  hjlee33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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