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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흥해읍 자율방재단, "재난현장에는 우리가 '제일착!'"- 역량 강화 현장교육 및 재난 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칠포해수욕장 환경 정비활동도 함께 펼쳐
포항 흥해읍 자율방재단이 칠포해수욕장에서 방재역량 강화 현장교육과 재난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흥해읍>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시 흥해읍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문균)은 지난 11일 칠포해수욕장에서 방재역량 강화 현장교육 및 재난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 12월 창설된 흥해읍 지역자율방재단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는 것을 최선의 임무로 하고 있으며 행정기관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재난약자들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단체이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재난 대비 사전예찰활동 및 재난 발생 시 현장 긴급복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방재단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교육 후 칠포해수욕장 환경정비활동도 함께 펼쳤다.

장종용 흥해읍장은 “다양해지는 재난에 대비해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역량 강화교육을 발판 삼아 앞으로 꾸준한 방재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오는 18일, 자율방재단은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철에 대비해 가족 캠핑지로 각광받는 곡강천생태공원 일대 및 해안관광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동과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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