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HOME 포커스 사회
㈜영유진, 물류센터 포항 이전 계기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오천읍, 흥해읍, 기계면에 손소독제와 거치대 각 500set 기부
포항지역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포항시 오천읍, 흥해읍, 기계면에 손소독제와 거치대 500set을 기탁했다<사진=(주)영유진>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주식회사 영유진(대표이사 김유정)은 물류센터 포항 이전을 계기로 지역의 코로나19 극복 노력에 힘을 보태기로 하고 오천읍, 흥해읍에 이어 기계면에 손소독제와 거치대 500set(200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 

㈜영유진은 'TV 플로어 스탠드' 판매 전문기업으로 지난 3월 물류센터를 경기도 김포시에서 포항시 오천읍으로 이전했으며 이를 계기로 기업과 포항시의 동반성장을 희망하는 의미에서 이번 기증을 결정했다고 한다. 

김종명 물류센터장은 "손소독제 거치대가 노인정, 마을회관,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신속히 설치돼 포항지역이 하루 빨리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란다"며 "이런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을 위한 봉사에 충실한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달된 손소독제 거치대는 발로 밟기만 하면 손소독제가 분출되는 형태로 개인위생 등을 고려해 공공시설, 재래시장, 사회복지시설 등을 중심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