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HOME 포커스 사회
바르게살기 포항연일읍위원회, "소외계층에 사랑을, 희망을!"- 회원 20여 명, 40여 가정에 격주로 삼계탕 등 다양한 음식 전달... 죽장면 태풍 피해가구에 도배 및 장판 교체 봉사도
바르게살기운동 연일읍위원회가 반찬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오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 연일읍위원회(회장 김헌종)는 반찬나눔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오고 있다.

연일읍위원회는 회원 20여 명이 격주로 40여 가정에 삼계탕 등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지난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죽장면의 가구를 찾아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주지홍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지속적으로 전하겠다”며 “반찬나눔 봉사가 코로나로 지친 우리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