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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맞이로터리, 연일읍 취약가구에 겨울나기 물품으로 ‘사랑나눔’
포항해맞이로터리클럽 회원들과 연일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5일 연일읍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을 비롯해 쌀, 라면 등 겨울을 나기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연일읍>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항해맞이로터리클럽(회장 장상근)에서는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계절을 맞아 5일 연일읍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400장씩과 쌀, 라면 등 겨울을 나기 위한 물품을 지원했다.

정철화 연일읍장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들을 위해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린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해당 취약가구에서 겨울을 나는데 소중히 쓰일 것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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