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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장량동, '청소년 확진' 대처 위한 관내 학교 운영위원장 간담회 가져
장량동 행정복지센터가 9일 소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교 운영위원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장량동>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포항시 북구 장량동은 9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교 운영위원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청소년의 코로나19 확진 증가에 따른 것으로 상황의 엄중함을 공유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환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어느 시점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연말연시에 이동이나 만남을 자제하고 타 지역을 방문하거나 의심증상이 나타날 시 신속하게 자발적인 PCR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더불어, PC방, 학원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생활방역단을 통한 상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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