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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국민의힘 대선캠프서 1인 4역 '정책통' 인증 받아문충운 원장 "1인 4역 중책 맡게 돼 어깨 무겁지만 정권교체의 밀알 되겠다" 

-"지역현안 대선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 의지도 밝혀

사진은 지난해 10월 17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부터 '시민사회총괄본부 대외협력본부장'  위촉장을 전해 받고 있는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사진=환동해연구원>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이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에서 1인 4역의 중책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문 원장은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시민사회위원회 지역혁신운동본부장 ▲선거대책본부 정책총괄본부 지역소멸위기 대응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민생회복정책추진단 지방자치정책추진본부 위원에 임명됐으며 특히, 지난 12일 ▲국민의힘 정책본부 정책위원이라는 중책까지 맡게 됐다.

이에 문충운 원장은 “당내 정책통으로 인정받게 된 만큼 어깨가 무겁다”며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는 것은 물론 포항지역의 중요한 현안들이 대선공약에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효곡동에 산다는 한 시민은 “애플 포항 유치의 실질적 주역으로 알려진 문충운 원장이 지역발전에 필수적인 현안들을 반드시 현실화시켜 줄 것으로 믿는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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