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HOME 포커스 정치
김정재(포항북), 6년 연속 NGO 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쾌거!"

- 20대 4년 연속 수상 이어 21대서도 2년 연속 수상

- 2021년엔 ‘머니투데이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이어 국정감사 우수의원 2관왕 영예도

- 김정재 의원, “초심 잃지 않고 '국민의 뜻' 받드는 정치할 것”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 포항북)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 포항북)이 24일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뽑은 ‘2021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돼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2016년~2019년 4년 연속 NGO 모니터단이 뽑은 국정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된 데 이어 21대에서도 2020년, 2021년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김 의원은 머니투데이에서 주관하는 '2021년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겹경사를 맞았다.

27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지난 1999년 출범 이후 매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왔다. 올해도 1천여 명의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엄격하게 심사했다.

김정재 의원은 이번 2021년 국정감사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비롯해 여성가족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며 3개의 국회 상임위원회 국정감사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를 상대로 정부 ‘탄소중립 시나리오’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이행에 필요한 천문학적 비용을 국민에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는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손실보상법의 문제를 지적하고 정부의 행정명령으로 인한 영업피해 보상을 주문했다.

또한, 여성가족부를 상대로는 '기억의 터'에서 누락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이름을 확인할 것과 정의연·정대협 보조금 부정수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미향 전)정의연 이사장 이름 삭제를 촉구했다.

특히, 김 의원은 국회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와대를 상대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실정을 하나하나 따져가며 대장동 사건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전달하는 한편, 강력히 특검을 촉구해 민심을 대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정재 의원은 “국감 우수위원 선정은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국민을 대변하라는 포항시민과 국민의 뜻으로 생각한다”며 “성원에 감사드리고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며 국민에게 필요한 입법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