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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송라면 조사리 어촌계, 소외된 이웃 사랑에 정성 모아

- 어려운 이웃 위해 매년 성금 기탁

-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조사리 어촌계가 21일 송라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송라면>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포항 송라면 조사리 어촌계는 지난 21일 송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조사리 어촌계는 해변환경 정화활동 등 마을의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어 나눔문화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장웅이 어촌계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보다 더 딱한 처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정운태 송라면장은 “지금 같은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 마음까지 담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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