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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정권교체!"··· 국민의힘 경북선대위, 포항서 공식 선거운동 돌입

- 전국 곳곳서 제20대 대통령 선거전 돌입

- 국민의힘, 포항 우현네거리서 출근인사로 22일간의 본격 선거운동 개시

- "Again 8080, '경북의 힘'으로 정권교체!" 캐치프레이즈로

국민의힘 경북선대위가 15일 22일간의 제20대 대선 본격 선거유세전에 돌입했다. <사진=김정재의원실>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국민의힘 경북선대위(공동총괄선대위원장 김관용, 김정재)는 15일 오전 7시 30분 포항 우현네거리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22일간의 본격 선거유세전에 돌입했다.

10시에는 죽도시장 수협위판장 앞에서 경북도당 유세차량을 통해 생중계되는 윤석열후보의 출정식 첫 연설을 지지자들과 함께 시청하고 11시에는 오천시장으로 이동해 장날 거리유세에 나섰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죽도시장 개풍약국 앞에서 김관용, 김정재 총괄선대위원장과 김석기, 김희국, 김병욱 국회의원 및 당원들을 비롯한 포항시민, 지지자 등 3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첫 집결유세를 가졌다.

김관용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체제의 전쟁"이라며 "반드시 이번 대선에서 승리해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자”는 결연한 의지를 표출했다.

김정재 총괄선대위원장은 “이제 결전의 날이 밝았다"며, "나라가 위기일 때마다 앞장서 지킨 곳이 바로 경북이며 경북에서 압승해야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권과 반칙이 없고 공정과 상식이 바로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윤석열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선거운동 둘째 날인 16일에는 장날을 맞는 상주 함창시장과 의성 안계시장, 금성시장을 찾아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며 오후 4시에는 구미 중앙시장에서 집결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권택석 기자  kwta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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