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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의-훈춘시 공상업聯, 영상회의 개최··· "기업 간 교류 확대" 기대

- 양국 간 우호 증진 및 교류협력 통한 경제교류 활성화

- 지속적 협력 통해 '기업 간 교류 확대' 기대 

포항상공회의소가 17일 2층 회의실에서 훈춘시 공상업연합회와 기업 연계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포항상공회의소>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는 17일 2층 회의실에서 훈춘시 공상업연합회(주석 왕옌)와 공동으로 기업 연계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영상회의는 지난해 9월 '2021 동북아CEO경제협력포럼' 당시 동북아시아의 주요 거점도시 간 실질적인 경제교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체결된 교류협력의향서에 의거해 양국 간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협력을 통한 경제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열렸다.

참여 기업으로는 포항에서 정화식품㈜, ㈜더해피트리, 꽃젓갈, ㈜소폼 등 4개사와 훈춘에서 포항현대국제물류 유한회사, 홍경 수출입공업무역 유한회사, 정통네트워크기술 유한회사, 간이호흡의복 유한회사, 톈신멍환 한국화장품 등 5개사가 참여, 양국 간 기업 및 제품 소개 등을 거쳐 향후 교류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문충도 포항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교류·협력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 양국 경제단체 간 비대면 교류는 코로나 시대 이후를 대비하는 지역의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회의에서 당장의 큰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점차 양 도시 기업 간 교류를 확대시키는데 의미를 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택석 기자  kwta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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