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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학폭 의혹' 동키즈 재찬 "전혀 사실 아냐, 이미 다 확인"
<드라마 '시맨틱 에러'에 출연한 배우 겸 가수 동키즈(DONGKIZ) 멤버 박재찬에 대한 학폭 의혹에 대해 소속사가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사진='시맨틱 에러' 캡처>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연 기자 = 최근 왓챠 오리지널 시리즈 '시맨틱 에러'의 주인공 추상우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겸 가수 박재찬(DONGKIZ 소속)이 학폭 의혹에 정면으로 맞섰다.

박재찬의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고 있는 재찬군과 관련된 허위사실 및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며 공식입장을 통해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동요 측은 "당사는 해당 글이 게재된 후 아티스트 본인 확인과 주변 지인 확인 과정을 거쳤고 해당 글에서 주장하는 바는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해당 이슈는 사회적으로 중요시되는 사안인 관계로 당사에서는 이미 데뷔 전부터 사생활 및 학교 생활과 관련해 학교 측에도 확인 과정을 거쳐 문제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해당 글이 게재된 시점부터 모든 자료를 수집해 왔다. 2022년 3월 4일자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했으며 그 후로 업로드되는 내용에 대해서도 꾸준히 모니터링 중"이라며 "또한 3월 14일자로 담당 수사관이 배정되어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당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수사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관련 악성 게시물에 대한 제보를 요청하기도 했다. 동요 측은 "당사는 향후에도 재찬군을 비롯한 모든 소속 아티스트들과 관련된 허위사실 및 악플 등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 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대응 할 예정이며 앞으로 동요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성 게시물을 발견하시는 경우에는(protect@dongyoent.com)로 제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요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익명이라는 공간에 숨어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한 꽃 한 송이를 억울하게 짓밟는 일에 대해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연 기자  lotuskim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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