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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스트 김재윤 4월 27일, 5월 4일 비올라 독주회 개최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진하고 깊은 음색으로 감동 있는 무대를 전하는 김재윤의 비올라 독주회가 두 차례에 걸쳐 4월 27일(수)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5월 4일(수)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오후 7시 30분에 개최된다.

비올리스트 김재윤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졸업 후 도독해 Robert Schumann Hochschule, Düsseldorf에서 비올라 독주 과정(Diplom 및 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하였으며 Folkwang Universität der Künste, Essen에서 실내악 과정을 최우수 졸업했다.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학과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남대학교, 국민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2004년 독일에서 창단된 Forstmann Quartett 멤버로 활동하며 실내악에 대한 열정을 이어오고 있다.

다수의 독주회를 통해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주옥같은 작품들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며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고 있는 비올리스트 김재윤의 이번 독주회는 피아니스트 박은식과 함께한다. 체코의 작곡가 Johann Baptist Vanhal(1739-1813), 이탈리아의 작곡가 Nino Rota(1911-1979), 폴란드의 작곡가 Henryk Wieniawski(1835-1880), 독일의 작곡가 Johannes Brahms(1833-1897) 작품을 선보이며 4인 4색의 세계로 가득 찬 다채로운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김지은 기자  xin.jk8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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