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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운, “법적 책임 엄중히 물어 잔인한 선거행태 뿌리 뽑을 것”

- 문 예비후보, "최근 제기된 병역문제 등 의혹은 허위사실" 해명... "두 아들 국적 포기하지 않아"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5일 “최근 포항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병역문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의혹’을 빙자하며 완전히 날조된 추측과 억측에 기반하고 있어 허위사실과 명예훼손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책임을 끝까지 엄중하게 묻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선에 임박해 자행되는 이러한 사실무근의 추측성, 억측성 의혹 제기는 유권자들이 그 사실을 확인할 시간을 주지 않겠다는 계산이 깔린 비열한 선거운동 행태로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 그 뿌리를 뽑아야 한다”며, “이는 선거를 진흙탕으로 몰아갈 뿐만 아니라 해당 후보에게는 막대한 피해를 주는 잔인한 선거행태”라고 개탄했다.

문충운 예비후보의 두 아들은 모두 미국 유학 중 태어나 자동으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현행 병역법상 18세 이전에 한국국적을 포기하면 병역의무가 없어지지만 이들은 국적을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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