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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포항운영그룹, 연일읍 환경정비에 '구슬땀'
포스코O&M 포항운영그룹이 지난 1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사진=연일읍>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포스코O&M(대표 김정수) 포항운영그룹은 남구 연일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정철화)와 협업으로 지난 15일 연일읍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 가꾸기 활동은 포스코O&M의 안병도 상무 및 70여 명의 직원들과 연일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연일읍민운동장, 조박저수지 둘레길 및 형산강변 등 연일읍의 주요 유원지와 산책로 등에서 대대적으로 전개됐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의 해제로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주민들이 주로 찾게될 연일읍민운동장과 형산강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함으로써 추후 연일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O&M 포항운영그룹의 안병도 상무는 “이번 환경정비활동에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기회만 있으면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철화 연일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비에 참여해준 포스코O&M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는 기대를 표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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