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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택시업계, 노사간 상생방안 모색 위해 포항서 워크숍 개최

- 19개 사업장 노사 대표 45명 참석... 격의 없는 토론 및 대화의 시간 진행

- 상호 공감대·이해 폭 넓히는 계기 마련

경북 택시업계의 노사 대표자들이 포항 코모도호텔에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상호 기자 = 전국택시산업노조 경북본부 택시업계 사업장의 노사 대표자들이 9일부터 1박 2일동안 포항 코모도호텔에서 ‘노사 간 신뢰와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산하 19개 사업장 45명의 노사 대표자가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택시산업의 발전방안 제시’라는 공동목표 아래 격의 없는 토론과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양유혁 경북택시본부 의장의 ‘노사상생과 화합을 통해 택시산업의 위기를 극복하자’를 주제로 한 발표를 비롯해 임봉균 전택노련 사무처장의 ‘연맹 정책사항 교육’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석한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노사간 형성된 연대감과 일체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노사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 노사가 더 자주 만나 대화를 통해 소통하고 신뢰를 쌓아 노사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leesh0412@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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