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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에 적극행정 펼쳐··· 98% 완료!

- 신속한 지급 위해 전담부스 설치 및 문자·우편 통지, 거동불편자 방문 등 전방위적 적극행정

- 지원금 미수령 450여 가구 남아... 지원금 수령 마감 19일로 임박

포항시청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차동희 기자 = 포항시는 6월 30일부터 실시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무연고 장기입원자와 거동불편자 등을 방문해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11일 현재 지급률이 98%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여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정에 지원되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별도의 신청 없이 자격을 확인한 후 포항사랑카드를 통해 지급된다. 또한, 보장시설 수급자에게는 1인당 20만 원을 해당 시설에 현금으로 지원했으며 포항시의 총 지원규모는 2만4430가구에 110억 원이다.

지원금(카드) 사용은 올해 연말까지지만 지급기간은 이달 19일까지로 지원금 수령 마감일이 임박한 상황이며 아직 450여 가구(전체 대상자의 2%)의 미수령 상태로 있음에 따라 포항시는 더 많은 대상자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전담부스 설치, 문자·우편 통지, 무연고 장기입원자 등 거동불편자 방문 등 지속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최명환 복지국장은 “아직 지원금을 수령하지 않은 대상자들은 하루빨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원금을 지급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차동희 기자  dhcha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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