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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수 시민단체, 포항시장 예비후보로 문충운 "지지"

기사승인 2022.04.18  0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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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사련, 17일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방문... 지지 선언

- "문 후보의 꿈과 비전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밝혀

- 이갑산 명예회장, "문 후보는 윤석열 후보 당선에 지대한 공로 세워"... "국민의힘이 자랑하는 정책 일꾼이자 혁신 일꾼”

이갑산 범사련 명예회장이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앞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이 17일 오후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문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방문에는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국민통합위원장을 역임했던 이갑산 범사련 명예회장, 김정수·박경석 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을 비롯해 임대율 포항 범사련 상임대표, 경북·포항 지역 범사련 회원들이 함께했다.

포항 범사련(상임대표 임대율)은 지지선언문에서 “장기 침체에 빠진 포항경제를 살릴 유일한 후보는 첨단기술과 혁신의 현장인 실리콘밸리를 드나들며 디지털 경제도시 포항을 구상하고 이를 포항의 재도약에 접목시켜낼 젊고 스마트한 후보 '문충운'”이라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포항을 디지털융합도시, 청년친화도시, 글로벌 도시로 만들어 더 이상의 인구감소를 막고 100만 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문 후보의 꿈과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갑산 명예회장은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정권교체국민행동 운영위원과 윤석열 선대본부 지역혁신본부장을 맡아 윤석열 후보의 당선에 지대한 공로를 세운 분으로 국민의힘이 자랑하는 정책 일꾼이자 혁신 일꾼”이라며 문 후보를 한껏 치켜세웠다.

그는 아울러, “우리나라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범사련은 중차대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의 유능한 인재들이 경향각지에서 지역의 리더로서 능력을 발휘해야만 국가와 지역 전반의 발전이 가능하다는 일념 하나로 이곳 포항까지 내려와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게 됐다”라며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문충운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캠프에서 국민통합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갑산 위원장님과 본부장님들, 또한 여러 시민사회단체장님들께서 멀리 포항까지 오셔서 지지를 선언해 주시니 절로 힘이 솟는다”며, “분에 넘치는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해 청년들의 창업·일자리 메카 청년특별시 포항을 조성하는 등 포항을 국내와 나아가 글로벌 경제를 견인하는 선순환 디지털 경제도시로 만들어 100년 포항, 100년 경제의 기반을 쌓아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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