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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국민의힘 당원들, '공천관리 흠집내기'에 "뿔났다!"

기사승인 2022.04.20  18: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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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당의 원칙에 기초한 공정한 공천관리를 폄훼하는 해당행위에 대해 책임을 엄중히 물어줄 것" 촉구

포항시 국민의힘 당원 50여 명이 20일 북구 김정재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국민의힘 공천관리 흠집내기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후 제출하고 있다.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포항시 국민의힘 당원 50여 명은 20일 북구 김정재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국민의힘 공천관리 흠집내기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내고 “이러한 해당행위에 대해 그 책임을 엄중히 묻는 한편, 공정에 바탕을 둔 공천관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포항의 미래를 걱정하는 포항시 국민의힘 당원 일동’이라고 밝힌 이들은 성명서에서 “우리는 현재 일부 단체들을 앞세워 공당인 국민의힘 공천관리를 ‘사천’ 등으로 흠집내려는 시도들을 목도하고 있으며 지금이라도 불순한 행태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최근 모 후보 측은 국민의힘과 모든 면에서 거리가 먼 단체들은 물론 일부 원로들로부터 지지선언을 받는가 하면 진실이 명명백백히 드러난 '패싱논란'을 여전히 주장하는 등 낡은 구시대의 '동원정치', '갈라치기 정치'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질타했다.

이들은 또한, “포항은 미래로 나아가야 하며 결코 과거로 되돌아갈 수 없다. 당헌·당규에 의거한 올바른 시스템 공천을 하는 것이 당과 윤석열 정부의 일관된 입장일 것"이라며, "이에 우리는 경북도당 공관위에 당의 공천관리 원칙에 기초한 공정한 공천관리를 요구하며 공당의 공천관리를 폄훼하는 해당행위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엄중히 물어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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