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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포항·동해안 지역을 해양 및 미래교육 메카로!"

기사승인 2022.05.11  14: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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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림 없는 교육정책 추진... 온전한 교육회복 실현할 것”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울릉 지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흔들림 없는 교육정책 추진과 온전한 교육회복을 실현하겠다”며 포항·울릉지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임종식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임기 동안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교육,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 모든 아이가 꿈을 이루는 교육, 소외되는 아이 및 지역이 없는 교육, 소통과 존중의 학교문화, 학교업무 정상화’ 등 공약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공약 이행평가 99.6% 달성 등 굵직한 성과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성과를 기반으로 모두가 존중받는 따뜻한 경북교육과 흔들림 없는 미래교육정책 추진 및 온전한 교육회복을 꼭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삶의 힘을 키우는 인성교육으로 아이들을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키우겠다 △미래교육 대비 수업혁신으로 한 명의 아이도 낙오되지 않도록 하겠다 △어떤 재난에도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겠다 △맞춤형 복지 확대로 모두가 행복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겠다 △변화와 혁신으로 서로 존중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겠다 △소통 및 학교지원 강화로 선생님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등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포항은 경북에서 학교 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영덕, 울진, 울릉 지역과 함께 환동해 시대의 중심지이며 대한민국 보물섬인 독도를 품고 있는 도시"라며, "이러한 특성을 살려 포항 및 동해안 지역을 해양교육과 미래교육의 메카로 도약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포항지역 정책공약으로는 △청하면 옛 이가초등학교 리모델링으로 경북교육청 해양교육체험관 구축을 통한 해양생태교육 강화 △경북교육청문화원 부지에 복합문화공간인 포항도서관 설립 △경북과학고등학교 이전 후 교사 리모델링을 통한 수학문화관 건립으로 수학교육 허브 구축 △2023년 3월 1일자로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의 한국해양마이스터고 전환에 따라 포항이 해양산업 관련 교육 중심지 도약 토대 마련 △구)울릉북중학교 부지에 울릉미래교육센터 구축으로 울릉지역 학생들의 창의융합교육 지원 △구)울릉초 장흥분교장에 경북교육청 독도교육원 건립으로 독도교육 강화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우리 앞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벌어진 교육격차를 해소해야 하는 과제가 놓여 있으며 이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과 지역별, 학교급별, 학생 개인별 맞춤식 교육정책들을 준비했다”는 각오를 밝히며, “흔들림 없는 교육정책 추진과 온전한 교육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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