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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관 내려꽂기 공천' 타파, 주민공천 받겠다”··· 정우영 경북도의원 후보 '출사표'

기사승인 2022.05.17  19: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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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시간 없는 '열린 개소식'에 주민 발길 이어져 

- "무소속 지지로 경북 정치1번지의 공정과 자존심 되찾자!" 호소 

정우영 경북도의원 후보의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정우영 경북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경북도의원 선거(포항시 남구 효곡·대이)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4번 정우영 후보는 17일 오전부터 ‘부당 공천 심판을 위한 무소속 희망연대, 필승! 릴레이 개소식’을 열며 “이번 개소식은 기존의 정형화된 형식에서 벗어나 주민들과 현장에서 24시간 소통하고 공감하겠다는 의미와 의지를 담은 열린 개소식”이라며, “오만과 독선의 밀실 과메기 공천을 심판하고 소통과 공감의 열린 주민공천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하루 동안 포항시 남구 대이동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정 후보의 열린 개소식에는 무소속 희망연대 후보들을 비롯해 지역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과 지지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날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주민들은 “특정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들러 후보를 격려하고 응원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주민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새로운 정치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 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찾은 주민들에게 “지역 여론과 민심을 철저히 외면하고 보좌진을 내려 꽂는 부당한 공천이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지, 이것이 과연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공정과 원칙에 부합하는지 묻고 싶다”고 밝힌 뒤, “오만과 독선의 과메기 공천을 심판하고 소통과 공감의 열린 주민공천을 선택해 경북 정치1번지 효곡·대이동의 무너진 공정과 자존심을 되찾자”며 자신을 비롯한 무소속 희망연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그는 “무소속 출마의 길은 분명히 어렵고 험난할 것이 예상되지만 경북 정치1번지 효곡·대이동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이러한 부당함을 받아들이고 묵인한다면 앞으로도 이런 오만과 독선의 전횡은 계속 자행될 것이고 제2, 제3의 피해자가 계속해서 생겨날 것”이라며, “저와 뜻을 함께하는 지역민들과 굳게 뭉쳐 권력보다 무서운 것이 민심이라는 사실을 확인시키고 공정과 바름이 끝내 승리한다는 사실을 입증해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다짐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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