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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김정재 의원(포항북), '소통의 날' 재개

기사승인 2022.06.24  17: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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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됐던 '소통의 날' 행사 열려

- "포항시민들 생생한 목소리 의정활동에 녹여낼 것"

김정재 국회의원이 25일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 간 중단됐던 '소통의 날' 행사를 재개한다. (※사진은 지난 행사 모습) <사진=김정재 의원실>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유진 기자 = 포항 북구의 '소통의 날' 행사가 재개된다.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포항사무실에서 ‘제31차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항지역에서는 최초로 국회의원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삶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는 행사로 시작된 ‘소통의 날’은 김정재 의원이 20대 총선에 당선되던 해인 지난 2016년 9월 처음 개최된 후 매달 빠짐없이 열렸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간 중단됐다.

이번에 재개되는 ‘소통의 날’ 행사는 김정재 의원이 한 달에 한 번 주민과 직접 소통의 자리를 가지겠다는 주민과의 약속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민생 이야기에 귀 기울여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의 길을 찾아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는 김 의원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통의 날' 행사는 포항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전화로 상담시간을 사전예약하면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김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접수된 각종 정책제언, 민원 등을 지역 도·시의원, 관계 정부기관 및 경상북도, 포항시 등과 협의를 거쳐 시민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재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열지 못했던 '소통의 날' 행사를 재개하게 돼 기쁘다”며, “처음에 한 약속 그대로 소통을 통한 경청의 정치를 실천하는 여러분의 친절하고 당찬 일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의 재선의원인 김정재 국회의원은 제21대 국회 하반기의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로 내정, 포항의 숙원사업인 영일만대교, SRT 수서-포항 노선 신설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국책 SOC사업을 유치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유진 기자 sdukli6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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