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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의 해 건너 뛴 12년 만의 포항 경북도민체전, '대통합의 장' 만들자!

기사승인 2022.06.27  2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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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의 도민체전 포항시선수단 출정식 대잠홀서 열려

- 29개 종목단체 선수단 준비상황 보고 이어 필승결의문 낭독, 서포터즈 결연 등 진행

- 나주영 포항시체육회장·이장식 포항시 부시장, “화합과 축제의 장 되기를”

포항시와 포항시체육회가 27일 시청 대잠홀에서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포항시선수단 출정식을 열었다. <사진=포항시>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포항시는 포항시체육회와 함께 27일 시청 대잠홀에서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포항시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게 된 출정식에는 참가선수대표, 참가종목단체 임원, 체육회 임원·원로·위원회 위원, 읍·면·동협의회 회장단 등 40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29개 종목단체 선수단 준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 단기 수여, 필승결의문 낭독, 도민체전 영상물 상영, 서포터즈 결연, 성금 전달 및 필승구호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포항시는 사전경기장 7개소, 본경기장 23개소에서 기관․단체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점검은 물론 종목별 지침 등을 준수해 선수단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주영 포항시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환동해 포항의 꿈 경북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12년 만에 포항시에서 개최되는 대회”라며, “300만 경북도민과 체육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경북도민체전이 코로나19로 3년 만에 포항시에서 정식 개최되는 만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도민이 화합하는 대통합의 장을 만들고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선수단이 좋은 성적으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포항시 일원에서 29개 종목(정식 26, 시범 3)이 개최되며 23개 시․군 선수 및 임원 1만1000여 명이 참가해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룬다.

아울러, 포항시는 이번 대회가 여름에 개최되는 만큼 ‘서핑페스티벌’, ‘수상오토바이 챔피언십’, ‘카이트보딩 대회’, ‘윈드서핑 챔피언십’ 등 해양레포츠 종목별 대회와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등 해양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naver.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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